지멘스 헬시니어스, '비욘드 비전 심포지엄 2024' 개최
- 노병철
- 2024-09-30 10:31: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난 27일 반얀트호텔에서 진행…PET/CT 임상/연구 사례 공유의 장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이번 심포지엄은 국내 핵의학과 전문의들이 모여 최근 각광받는 최첨단 PET/CT 기술 및 임상 활용 사례를 발표해 큰 관심을 모았다.
발표 세션에 이어 진행된 질의응답 및 네트워킹 세션에서는 관련 전문가들이 의료 현장에서 PET/CT 요구사항을 효과적으로 충족시키기 위한 인사이트를 공유하며 열기를 더했다. 이번 행사는 총 약 100명이 참석해 PET/CT 분야 업계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첫 번째 발표 세션에서는 지멘스 헬시니어스의 본사의 파르사 고시 박사(Partha Ghosh, MD)가 ‘테라노스틱스에서 분자 영상진단 기법의 역할(The Role of Molecular Imaging in Theranostics)’을 주제로 환자 맞춤형 암 치료 전 과정에서 정밀 진단을 지원하는 분자 이미징 기술의 효능을 소개했다.
이어진 두 번째 세션에서는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 핵의학과 및 동위원소 치료 담당 권수진 교수가 나서 ‘디지털 PET/CT 시대 임상 경험(Clinical Experience in the Era of Digital PET/CT)’을 주제로 의료 경쟁력 강화 및 정확한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새로운 PET/CT 기술의 장점 및 혜택을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다.
마지막으로는 ‘PET/CT 영상진단의 미래(The future of PET/CT imaging)‘라는 제목으로 국내 케이스를 위주로 향후 PET/CT 발전 방향 및 잠재력을 강조하는 세션을 진행했다.
한편, ‘양전자 방출 단층 촬영 기술‘을 의미하는 PET/CT는 PET 및 CT를 결합한 통합 기술로, 고민감도 검사를 통해 암 조기 진단을 지원하며 고해상도 CT 이미지와 PET 추적자(tracer, 방사성 생체 분자) 감마선 방출 정보를 결합해 전신 대사 과정을 정밀하게 측정할 수 있다. 또한 향후에는 대사 과정 변화 탐지 및 정량화 가능한 동적 PET/CT 기술이 개발돼 질환 단계 진단 및 치료를 강화할 전망이다.
지멘스 헬시니어스 한국법인 이명균 대표는 "이번 PET/CT 심포지엄을 통해 최근 각광받는 분자 영상진단 기법을 소개하고 의료 전문가들과 심도 있는 의견 교류의 장을 마련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고성능 PET/CT 제품 및 기술 지원을 보다 많은 의료기관으로 확대하며 암 치료 혁신을 가속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닥터나우, 마운자로·위고비 저가 공세…약업계 "시장 교란"
- 2복지부 "대체조제 내역 의사 통보 시스템화 할 것"
- 3약사회 "비대면 초진 7일 처방 상한, 건보 누수 막는 방파제"
- 4"소비자는 가격만 보지 않는다"…동네약국 생존 로드맵
- 5로수젯 특허 극복 잇따르는데…승소 제약 새 약가제도 '딜레마'
- 6외부 자본·면대 차단…창고형약국 규제법 4건 국회 심사대
- 7약사회, 20일 약 배송 저지 궐기대회 준비 속도
- 8오유경 "제넨셀 임상승인은 과학적 심사…특혜 없어"
- 9동화약품, 마케팅비 46% 줄였지만 OTC 매출 굳건
- 10기등재 1차 재평가 11월 사전열람...품목별 조정가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