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처인구 B약국 화재…의약품 등 전소
- 김지은
- 2014-04-16 09:48:1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경찰, 약국 옆 가건물 발화 추정…인명피해는 없어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고림동 소재 B약국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6일 용인 지역 소방당국에 따르면 어제(15일) 오후 2시 13분경 약국에서 불이나 약국 내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35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
해당 약국은 2층짜리 상가건물 1층에 위치해 있었으며 이번 화재로 약국 내부 99㎡와 전자기기, 의약품 등이 전소됐다. 불은 8분여 만에 꺼졌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건물 옆 가건물 창고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현재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에 있다고 밝혔다. 용인시약사회 관계자는 "어제 약국 관련 도매상을 통해 해당 약국의 피해가 상당한 것으로 전해들었다"며 "현재는 약사님과 연락이 안돼 정확한 상황을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계속 연락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네트워크약국 직격탄…1약사 복수약국 운영 차단
- 213년 운영한 마트약국, 100평 초대형약국 입점에 '눈물'
- 3정제·캡슐 '식품' 사라진다…바뀌는 식품관리계획 핵심은?
- 4'기술료 3500억' 렉라자, 독일 출사표…유럽 공략 가속
- 5안국약품, FDA 승인 고혈압 1차 3제 ‘위다플릭’ 도입
- 6유통업계, 대웅에 거점도매 대화 제안…"불발 시 단체행동"
- 7마퇴본부 경북·대구지부, 마약 중독자 재활 연계 방안 논의
- 84가 뇌수막염백신 '멘쿼드피',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9'맛있는 철분제' 아이언포르테 스프링클 출시
- 10경기도약, 민주당 경기도당에 6대 현안 정책 제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