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협동조합, 백광의약품 위수탁업체 추가지정
- 이탁순
- 2014-03-27 11:14:5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강서 지역 물류 서비스 개선 기대...택배물류 서비스 가동
- AD
- 1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한국의약품유통업협동조합(이사장 고용규)은 최근 백광의약품을 위수탁업체로 추가 지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백광의약품 추가 지정은 서울 영등로지역을 비롯해 강서 지역의 회원사들의 요구에 따른 것으로 이 지역 회원사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조합 측은 밝혔다.
조만간 협동조합은 공동구매 주문 이후 공급자와 물류 수탁업체 간의 원스톱 배송을 위해 조만간 택배사와 MOU를 체결하고 보다 효율적인 택배물류 서비스를 가동할 계획이다.
현재 협동조합은 서울 지역에 원강팜, 세종메디칼, 아세아약품, 제이오팜이, 경기 지역에서는 대일양행, BH팜이 물류수탁을 맡고 있다.
백광의약품은 지상 5층 지하 2층의 물류창고와 사무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중소형 도매업체들을 위해 5층에 사무실을 마련하는 등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고용규 조합 위원장은 "내달부터 창고 규제가 본격화되면서 회원사들에게 보다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백광의약품을 수탁 업체로 추가 지정했다"며 "이번 추가 지정으로 인해 서울 영등포지역, 강서지역 회원사들에게 이익을 제공할 수 있을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하루 5시간만 판매...외국인들의 의약품 암거래 실태 보니
- 2네트워크·창고형·H&B…'1약사 1약국' 경계 허물어지나
- 3이재명 정부 바이오산업 지원책 무슨 내용 담기나
- 4코대원에스 제네릭 전쟁 임박...대원, 코다나에스로 방어
- 5파마리서치, 매출 5000억 돌파…10년 새 14배 신장
- 6환인, ADHD치료제 아토목세틴 첫 정제 선보여…경쟁력 강화
- 7국내 제약사, 잇단 사업부 신설…성장 위한 전략적 선택
- 8제약사 평균 완제약 생산액↑·품목 수↓...체질개선 시동
- 9'2세 경영' 우정바이오, 오픈이노 확대…재무 건전성 숙제
- 10[서울 서초] "정부·국회 응답하라"…한약사 문제 해결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