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슈, HER2 양성 유방암치료제 '퍼제타' 출시
- 어윤호
- 2014-02-27 12:4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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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셉틴·도세탁셀에 퍼제타 추가, 1차요법에서 고무적 옵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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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제타는 전이성 유방암에 대해 항 HER2 치료 또는 화학요법 치료를 받은 적이 없는 HER2 양성 전이성 또는 절제 불가능한 국소 재발성 유방암 환자에게 '허셉틴(트라스투주맙)' 및 도세탁셀과 병용투여 한다.
퍼제타는 현재 미국 NCCN 가이드라인은 퍼제타와 허셉틴, 도세탁셀 병용요법을 HER2 양성 전이성 유방암 1차 치료제로 권고하고 있다.
임석아 서울대학교병원 혈액종양내과 교수는 "성장인자가 과발현된 HER2 양성 전이성 유방암 환자에 대해 퍼제타는 의미있는 PFS(무진행생존기간)을 6개월 가량 연장했다. 국내 환자들에게도 좋은 옵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세계 최초의 HDI(HER2 이합체화억제제) 단일클론항체인 퍼제타는 HER군 수용체의 이합체화 과정에서 HER2 수용체를 표적하여 작용해 이합체화를 억제한다.
특히 기존의 허셉틴이 작용하는 HER2 수용체의 다른 부분에 작용함으로써 각각의 치료제 작용에서 시너지 효과를 보여 기존 허셉틴과 도세탁셀 병용요법에 비해 기전상의 이점을 가지고 있다.
한편 퍼제타 병용투여군에서 가장 흔하게 보고된 이상반응은 설사, 탈모, 호중구감소증이었으며 심장관련 이상반응의 증가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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