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MSD, 인슐린 바이오시밀러 공동개발
- 어윤호
- 2014-02-11 08:47:3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미국 머크(MSD)와 계약…머크, 허가 후 상업후 전담

삼성바이오에피스와 미국 머크( MSD)는 지난 7일 인슐린 바이오시밀러에 대한 개발 및 상업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에 따라 양사는 임상, 인허가, 생산을 공동으로 진행하며 승인 후에는 MSD가 상업화를 담당할 예정이다.
고한승 삼성바이오에피스 대표는 "이번 계약으로 머크와 혁력 관계를 당뇨병 분야까지 확대하게 됐다"며 "세계 당뇨병 환자들의 인슐린에 대한 접근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매트 스트라스버거 머크 당뇨부문 수석 부사장도 "당뇨병치료제는 머크의 주력분야인 만큼 삼성과의 인슐린 시밀러 개발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며 "이번 계약을 통해 당뇨병 파이프라인을 더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양사의 계약은 지난해 체결된 항체 바이오시밀러 마케팅 협력의 일환이며 구체적인 계약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관련기사
-
삼성에피스-바이오젠, 바이오시밀러 개발 계약
2013-12-18 08:4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티렌 제네릭 동등성 임상 돌입…700억 시장 3년 생존 여정
- 2GLP-1 비만약 전면전…한 발 빠른 한미, 이노엔·JW 추격
- 3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4제약업계 온라인몰 유통 재편 가속…약국가 역차별 논란
- 5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6약사 손 떠나는 마퇴본부?…센터장 중심 재편 가능성 솔솔
- 7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8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9“주사기·약포지 부족 심각"…의협, 소모품 즉시대응팀 가동
- 10삼수 실패한 '버제니오', 조기유방암 급여 불씨 살아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