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도협, 정기총회 개최…"결속력 다짐"
- 이탁순
- 2014-02-05 09: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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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개 회원사 참석...근무약사 신상신고 활성화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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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총회는 26개 회원사 중 23개 회원사 대표가 참석해 높은 출석률을 보였으며, 도매협회 황치엽 회장도 참석해 총회를 축하했다.
대전충남도협 이승규 회장(동양메디랩)은 "올해도 단단한 결속력을 지닌 대전충남지회가 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하자"며 "회원사 여러분의 많은 협조를 부탁한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황치엽 회장은 "작년초부터 인터넷몰 문제, 마진인하 등 많은 문제들을 해결해 왔다"며 "올해도 다국적제약사 마진문제, 병원결제대금, 저가구매 인센티브제, 창고문제 등 도매업계가 짊어지고 있는 무거운 짐을 덜어드리기 위해 열심히 뛸테니 중앙회를 믿고 많은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김형호 감사의 감사보고가 이어졌고 작년 사업실적 및 결산 안을 원안대로 승인했으며 주요 사업계획 및 예산안 등도 예정대로 진행키로 결정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약사 신상신고비가 '갑'에서 '을'로 조정된 만큼 업체에 근무하는 약사들의 신상신고율을 높이자는 의견도 나왔다.
한편 이번 41회 대전충남총회에서는 수상약품 한정수 대표가 감사패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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