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협, 정기총회…"작지만 알찬 협회 만들자"
- 이탁순
- 2014-01-22 10: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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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산안 원안 승인...작년 일화 등 2곳 신규회원사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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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총회에서 정성천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한 해 의약품도매업계는 약가인하의 여파와 저마진의 영향을 고스란히 받아 큰 어려움을 겪었다"며 "최근에는 시장형 실거래가제 재시행으로 지속되는등 금년에도 한파가 계속될 것 같다"고 서두를 꺼냈다.
이어 "이럴 때일수록 회원사들이 상호 머리를 맞대고 슬기롭게 헤쳐 나가야 할 것"이라며 "강원도협의 발전을 위해 화합과 협력으로 총력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강원도협은 사업실적 및 결산안과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원안대로 승인했으며 회원화합을 위해 해외연수를 진행키로 했다.
또 유한양행에서 30여년 간 근무하다 정년퇴임하는 지상호 이사(강원지점장)에게 감사패를 김희두 이건약품 대표에게 모범업소 패를 전달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최근 복지부 유권해석이 나온 창고면적과 관련한 전반적인 설명회와 함께 향후 추진방향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대책을 논의했다. 강원도협은 지난해 (주)일화, 지원약품을 신규회원사로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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