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동아, 잔탁 등 5개 일반의약품 추가 제휴 확대
- 어윤호
- 2013-12-24 06:24:5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약외품 이어 일반의약품 판매 계약
- AD
- 5월 5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2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동아제약과 GSK는 지난 10월 5개 OTC 품목에 대한 국내 공동판매 계약을 체결, 11월부터 본격 영업에 돌입했다.
이번에 동아제약이 유통을 담당하게 된 제품은 위장관치료제 '잔탁', 땀억제제 '드리클로', 비듬치료제 '세비프록스', 여드름치료제 '브레복실' , 피부완화제 '두오필름' 등 5개 일반의약품이다.
2011년 양사가 체결했던 첫 OTC 품목은 틀니세정제 '폴리덴트', 치약 '센소다인' 등 의약외품 4종이었다.
이로써 동아제약은 GSK의 컨슈머헬스케어 사업부의 전 제품을 담당하게 됐다. 단 마케팅을 GSK가 진행한다.
GSK 관계자는 "동아제약의 영업력이 GSK의 일반의약품 판매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돼 제휴를 확대하게 된 것"이라며 "2014년에는 가시적인 성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구입가 더 비싸면 약국 손실…약가유연제 이렇게 대비를
- 2"릴리·노보노디스크 잡아라"...K-비만약 개발 차별화 전략
- 3동국제약, 일반약 PDRN 재생크림 시장 진출…4파전 격돌
- 4최신 항암신약 데이터 집결…국내 제약, ASCO 출격
- 5올루미언트 '중증 원형탈모' 급여 확대...약가협상 타결
- 6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7플랫폼 제공 약국 재고정보, 기준은 '공급-DUR 데이터'
- 8하나제약, 조혜림 부사장 승진에 경영총괄까지 꿰찼다
- 9ECM 스킨부스터 경쟁 확산…조직은행 확보전 붙었다
- 10수천억 자산 취득과 처분…녹십자그룹의 왕성한 빅딜 본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