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소재 휴텍스팜, 부도처리…보건소 등에 납품
- 이탁순
- 2013-11-28 10:54:0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국휴텍스제약 자회사로 알려져…부도원인 파악 안돼
- AD
- 5월 5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2005년 설립된 휴텍스팜은 보건소 등에 약품을 납품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 채용사이트에서는 한국휴텍스제약의 자회사로 소개했으며, 전화번호와 팩스번호도 휴텍스제약 본사 번호를 공유하고 있다.
그러나 한국휴텍스제약은 휴텍스팜에 대해 "관계 없다"고 선을 그었다. 휴텍스팜의 부도 원인은 알려지지 않고 있다.
이탁순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구입가 더 비싸면 약국 손실…약가유연제 이렇게 대비를
- 2"릴리·노보노디스크 잡아라"...K-비만약 개발 차별화 전략
- 3동국제약, 일반약 PDRN 재생크림 시장 진출…4파전 격돌
- 4최신 항암신약 데이터 집결…국내 제약, ASCO 출격
- 5올루미언트 '중증 원형탈모' 급여 확대...약가협상 타결
- 6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7플랫폼 제공 약국 재고정보, 기준은 '공급-DUR 데이터'
- 8하나제약, 조혜림 부사장 승진에 경영총괄까지 꿰찼다
- 9ECM 스킨부스터 경쟁 확산…조직은행 확보전 붙었다
- 10수천억 자산 취득과 처분…녹십자그룹의 왕성한 빅딜 본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