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스빌, 다이어트 제품 해외 수출 청신호
- 김지은
- 2013-11-22 10:26:4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말레이사에서 열린 '한국 상품 판매전'서 호응 얻어
- AD
- 1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건강기능식품 전문 업체 팜스빌(대표 이병욱)이 최근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한국 상품 판매전' 참가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주관한 것으로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최대 쇼핑몰 가운데 하나인 이세탄 백화점에서 개최됐다.
행사에는 SM엔터테인먼트와 락앤락 등 18개 우수브랜드가 참여했으며 건강식품 업체로는 팜스빌이 유일하게 참가했다.
팜스빌은 행사에서 자사 브랜드 '애플트리 김약사네'제품 ▲악마다이어트 ▲24시간 다이어트 쉐이크 ▲콜라켄 ▲마테라떼 등을 선보였다.
회사에 따르면 '악마다이어트'는 물에 타먹는 발포 타입 다이어트 제품으로, 현지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현지 반응에 따라 말레이시아 대형 유통업체들이 관심을 보이면서 상품 수출 상담을 진행하기도 했다.
한편 팜스빌은 최근 '비타민스토리' 브랜드를 론칭하고 말레이시아를 비롯해 필리핀, 베트남, 호주, 뉴질랜드 등 해외시장을 공략 중에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계란 흰자가 약으로 둔갑?"…알부민 음료 열풍의 허상
- 2성장 공식이 바뀐다…제약사 전략, 좌표를 다시 찍다
- 3제미글로·엔트레스토 분쟁 종결 임박...미등재특허 관건
- 4식약처 약무직, 6급 상향이라더니 왜 7급 채용을?
- 5주인 바뀌고 조직 흔들…씨티씨바이오, 시총 1천억 붕괴 위기
- 6대원, 코대원에스 이어 코대원플러스도 쌍둥이 전략
- 7[데스크 시선] 혁신 뒤에 숨은 이상한 약가정책
- 8'알리글로' 1억 달러 눈앞…GC녹십자 성장축 부상
- 9성남에서 금천으로...600평 메가팩토리약국 2월 오픈
- 10P-CAB 후발주자 맹추격...자큐보 구강붕해정 가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