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협, 시장형실거래가 반대 건의서 복지부 제출
- 이탁순
- 2013-10-23 06:24: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2일 황치엽 회장이 맹호영 과장 등 만나 직접 전달
- AD
- 4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22일 오후 황치엽 도매협회장과 이준근 상근부회장은 복지부 맹호영 보험약제과장 등을 만나 도매협회는 시장형 실거래가 제도의 문제점과 도매협회의 입장을 담은 건의서를 전달했다.
이 건의서를 통해 도협은 시장형 실거래가 제도가 1원 낙찰을 유발하는 등 국내 약업계를 붕괴시키는 제도이며, 득보다 실이 훨씬 많은 제도라는 점을 집중적으로 지적했다.
특히 제도의 허점을 악용한 일부 의료기관만 덕을 보는 상황이 자명한 상황에서 잘못된 제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것은 정부가 스스로 리베이트를 용인하는 것과 다를바 없다고 강조했다.
황치엽 회장은 "시장형 실거래가제도의 재시행은 절대 추진돼선 안 되며 반드시 폐지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관련기사
-
도매협회, 시장형실거래가제 폐지 공식 건의키로
2013-10-15 06:2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