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업체 파마유니티, 베트남 병원 입찰 세미나
- 이탁순
- 2013-09-13 06:04:3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0일 50여개 제약회사 수출담당자 초청, 현황 발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날 세미나에서는 베트남 현지 업체인 Huy Coung Pharma 사장 Mr. Thuan과 파마유니티 상사의 임두환 사장이 베트남 병원 입찰과 관련해 발표했다.
최근 베트남의 병원 입찰 방식의 변화로 완제 의약품의 베트남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파마유니티 임두환 사장은 1999년 하반기부터 베트남에서 사업을 시작해 현지 유통사정에 정통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는 "베트남의 긴박하고 어려운 상황을 제조사와 함께 인식하고 고민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어떻게 하면 이런 어려운 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지도 함께 고민해 수출 활성화를 만들고자 한다"고 이번 세미나 개최 배경을 설명했다.
파마유니티는 그동안 악조건 속에서 베트남의 많은 바이어들과 호흡하며 수출활로를 개척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에 베트남을 시작으로 캄보디아, 미얀마, 태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홍콩, 예멘 등으로 비즈니스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그동안 파마유니티는 2007년부터 꾸준하게 관련 제약회사를 초청, 세미나를 진행해 왔으며 특히 2010년 호치민, 2012년 하노이에서 제약회사 수출 관계자들을 초청, 베트남의 병원과 제약 공장 그리고 베트남 보사부와 식약청 산하 테스트 기관을 견학하는 세미나를 개최해 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5'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6'키트루다', 방광암·난소암 치료영역 확대…37개 적응증 확보
- 7희귀질환 APDS 치료제 '조엔자정' 품목허가
- 8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9"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10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