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PA 서울총회 D-100...약사회, 21일 서포터즈 발대식
- 김지은
- 2024-07-19 19:5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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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위는 22년 만에 서울에서 개최되는 FAPA 총회가 아시아 전역의 약사와 약학자들이 최신 연구와 지식을 공유하고 약학발전을 위한 계기로 만들기 위해 대회유치 이후부터 많은 준비를 해왔다고 밝혔다.
특히 조직위는 FAPA 창립 60주년을 맞아 개최되는 특별한 의미를 갖는 총회인 만큼, 그 의미를 담아 아시아 약학인들의 축제로 승화시키기 위한 노력을 이어왔다고 했다.
최광훈 대회장은 "FAPA 서울총회는 아시아 약사의 축제가 될 것"이라며 "아시아 약사 모두가 함께 더 나은 미래를 만들고 희망을 키우는 자리가 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최미영 서포터즈 단장은 “D-100을 맞아 발대식을 갖고 본격 활동을 시작하는 서포터즈가 행사 준비를 위한 조직위 활동의 윤활유가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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