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찾은 최광훈 회장, FAPA·한약사 정책현안 공유
- 강혜경
- 2024-07-19 15:5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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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서울총회 설명회 겸 정책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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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울산을 찾은 최광훈 대한약사회장이 회원들과 만나 FAPA 서울총회와 한약사 문제 등 정책현안을 공유했다.
울산시약사회(회장 박정훈)는 18일 오후 7시30분 울산보람컨벤션센터에서 2024 아시아약학연맹 서울총회 설명회 겸 정책간담회를 70여명의 약사들과 가졌다고 밝혔다.

또 한약사 현안 등에 대한 질의에 대해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추가질의에 대해서는 서면으로 답할 것을 약속했다.
이어 "약사회에 대한 회원들의 관심과 열정 덕분에 정책수립이라는 결과를 가지게 된 데 대해 감사히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최광훈 회장과 최두수 사무총장, 박정훈 울산시약사회장, 이재경 울산마약퇴치운동본부장, 이현희 감사, 오은혜 여약사회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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