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약사 1500명 한 자리에…논문대상 김미경 약사
- 강신국
- 2012-05-20 11:17:5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경기도약, 킨텍스서 제7회 경기학술제 개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경기도약사회(회장 김현태)는 20일 오전 10시 고양 킨텍스에서 경기약사학술제를 개최했다.
김현태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학술제 주제는 '늘 새롭게 태어나는 약사'로 잡았다"며 "약사 정채성 재정립과 미래비전을 향한 전략 등을 논의하는 자리가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의약품이 약국 밖으로 나갔다 할지라도 약사는 약국을 지킬 것"이라며 "약사법 개정을 반면교사로 삼아 국민에게 다가가는 약사상 정립에 모두가 힘을 모으자"고 주문했다.
최광훈 학술제 준비위원장은 "의약품 정보 교류, 약국경영의 전략적 발전 방안 등 다양한 강좌를 준비했다"며 "국민에게 사랑받고 존경받는 약사가 되기 위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논문공모전 시상식에서 김미경 약사(경기 군포)는 '영양요법과 영양중재의 병용이 체중감량에 미치는 영향' 논문이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김 약사는 상금 200만원과 상패를 받았다.
김 약사는 논문을 통해 "약사들이 복약지도시 적적한 식이지도 및 영양중재도 같이 해주면 효과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수상은 '부천시의 야간약국 시범사업을 통한 지자체의 야간 의약품 구매 불편 해소에 대한 고찰'를 제출한 김우산 약사(부천)가 수상했고, 박성진(수원), 이정원(부천) 약사는 장려상을 받았다.


한편 학술제에는 60개 업체가 부스를 설치, 약사를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펼쳤다.
학술대회에는 일본 가나가와현약제사회 가토 쇼이치 회장 등 집행부와 대한약사회 김대업 부회장, 함삼균 분회장협의회장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4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5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업체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