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약사회, 슈퍼판매 관련 첫 회의 취소
- 강신국
- 2011-12-01 11:05:2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향후 일정도 미정…회의일정 언론 노출에 부담 느낀 듯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복지부와 약사회의 일반약 슈퍼판매 관련 첫 회의가 취소됐다.
1일 약사회에 따르면 회의가 오늘 오전 10시로 예정돼 있었지만 불가피하게 회의 일정이 연기된 것으로 전해졌다.
복지부와 약사회측에서 회의일정 언론 노출에 부담을 느낀 것으로 풀이된다.
향후 일정은 아직 잡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복지부-약사회, 오늘 전격 회동…슈퍼판매 협의 개시
2011-12-01 06:4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만 팔아선 힘들다…에스테틱·펫헬스로 향하는 제약사들
- 2CSO 시장 커지자 너도나도 1위 홍보…신뢰 경쟁 흔들
- 3약가제도 실무협의체 내주 예정...기등재 인하 핀셋 논의
- 4한때 미용시장 휩쓴 PPC 주사 부활하나…식약처, 허가 심사
- 5'성지약국' 온누리상품권 제동…30억원 조항에 판도 변화
- 6젠슨 황 낙점받을까…K-바이오·AI 기업, 엔비디아 협업 기대감
- 7"1000시간 어떻게 채우나"…약국 전문약사 준비 로드맵은
- 8중소제약 협업 아세클로페낙 복합제 시장 안착…성장세는 주춤
- 9조회만 믿다간 '낭패'…약국 카드수수료 비용 누락 주의보
- 10약 품절 시대 속 서울대병원 해법…“대체약 팝업 효과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