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환규 대표는 무슨 말 하려했을까?
- 이혜경
- 2011-09-05 06:3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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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환규 대표는 무슨 할말이 있길래?
경만호 의협 회장의 제5차 공판이 진행된 서울서부지방법원 307호 법정.
피고인 경 회장의 검찰 심문이 진행되던 가운데 전의총 노환규 대표가 방청석에서 벌떡 일어섰다.
노 대표가 "판사님 주간동안 엄상현 기자는..."이라며 피고인 심문에 끼어 들자 재판관은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재판관은 "이런 재판 한 두번이냐"면서 착석을 요구했고 피고인 심문은 이어졌다.
하지만 노 대표의 돌발행위는 모든 심문이 끝나고 또 다시 이뤄졌다.
"판사님 제가 한마디 해도 될까요"라며 노 대표가 일어섰고 재판관은 수 십초 그를 응시하다가 "제가 말 했죠?"라며 한방에 노 대표의 돌발 행동을 저지했다.
대체 경 회장의 재판을 두 번이나 끊은 노 대표는 무슨 할 말이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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