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Puy 인공관절 회수 절차 논란 일으켜
- 이영아
- 2011-08-22 06:4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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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수 대행하는 회사 고용해.. 환자의 보상 줄이려는 의도라고 비난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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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 관절 회수로 인해 수십업 달러의 비용이 들 것으로 전망되는 J&J의 지사인 DePuy사가 특이한 회수 절차를 진행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해 DePuy는 ASR 둔부 관절 시스템이 예상보다 많은 부작용이 발생한다며 회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현재 DePuy는 미국 주와 연방 정부에 2천건 이상의 소송에 직면해 있다.
그러나 DePuy는 의료 소송 및 보상을 담당하는 Broadspire Services라는 제삼자를 고용해 회수에 따른 의료 비용과 관련된 업무를 대행하도록 했다.
이런 처리방법에 대해 일부는 매우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평하는 반면 다른 전문가는 환자와 법정 소송시 의료 기록 및 자료는 획득한 반면 보상을 줄이려고 하는 편법이라고 비난했다.
일반적으로 제품 회수는 제품을 생산한 회사 및 법적 대리인이 직접 담당한다. 이럴 경우 환자를 담당하는 의사의 의견을 고려해 보상을 결정하는 반면 Broadspire는 자사의 의료진이 환자의 인공 관절 교체를 결정하도록 했다.
이를 위해 DePuy는 각 병원에 인공관절로 문제가 되는 환자의 자료를 보내 줄 것을 요청했다.
전문가들은 DePuy에서 간접적으로 보수를 받는 의사들이 평가하는 것은 문제이며 향후 논란을 일으킬 수 있다고 우려했다.
그러나 DePuy는 이번 회수정책은 환자와 의료보험 제공자에 효과적인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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