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의약외품 전환 품목 왜 슈퍼에 없나"
- 강신국
- 2011-07-26 11:25:4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진수희 장관에 대책마련 지시…"제약사 사회적 책임 다해야"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 대통령은 26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일반의약품(OTC) 약국 외 판매가 제대로 이뤄지지 못하고 있는 것과 관련 "국민 불편이 없도록 조속한 시일내에 시행될 수 있도록 하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진수희 보건복지부 장관에게 "OTC가 아직 슈퍼마켓에 왜 많이 보급되지 않느냐"고 물었고 진 장관은 "정부 고시로 진행되다 보니 제품의 바코드 등 준비과정 때문에 그렇다"며 "28일경부터 보급될 것"이라고 답변했다.
이 대통령은 "모든 제약사가 협조, 사회적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제약사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권유, 휴가철에 국민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하라"고 말했다.

한편 박카스 등 의약외품 전환 48품목에 대한 소매점 유통도 본격화 되고 있다. 이미 대형마트 3사는 유통을 시작했고 편의점업계도 유통 준비 작업이 막바지인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기사
-
대형마트·슈퍼체인, 도매에 박카스 등 공급 요청
2011-07-22 06:49
-
복지부가 법 안지키는데…슈퍼를 탓해 본들 뭣하랴
2011-07-22 12:4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5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6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7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8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9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10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