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S가 도대체 뭐길래
- 이혜경
- 2011-05-18 10:32:4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2004년 의사 엄모 씨가 환자 7명에게 침을 꽂는 행위를 실시. ▶당시 복지부는 엄 씨의 행위가 의사 면허 범위를 넘어섰다면서 면허정지 처분을 내려. ▶의료계는 소송 과정에서 엄 씨의 행위가 의료행위인 IMS라는 주장에 무게를 실어. ▶IMS는 1회용 바늘을 이용해 심부근육을 자극하는 시술로 신경외과 등 의료계에서 널리 사용. ▶하지만 그동안 한의계는 IMS가 침을 이용하는 행위로 한방의료행위의 '침술행위'로 의료계에서의 사용은 불법의료행위라고 강조. ▶결국 법원의 판결에 따라 엄 씨의 행위가 IMS로서 불법 의료행위라고 확정되면 한의계에 유리하게 작용될 수 밖에 없었던 것. ▶반면 의료계는 IMS가 현대의료기기라는 점을 확실하게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법원 판결을 기다려. ▶하지만 대법원은 정확한 판단을 내리지 못하고 사건을 원심으로 파기환송. ▶이제는 고등법원이 IMS 행위가 의료행위인지 침술행위인지 결정을 내려야 할 때.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탁 제네릭 약가 21% 떨어진다…최고가도 인하 장치 가동
- 2올해부터 주성분 제조업체 평가 지침 어기면 행정처분
- 3사노피-한독 결별…주사제 파트너로 휴온스 선택한 배경은
- 4"깎는 정책 많고 우대는 0"…제약 '적극성 띤 약가우대' 촉구
- 5의협 "대체조제 시 환자에 즉시 고지"…복지부 "긍정 검토"
- 6제네릭 약가 산정률 45%…제약 "최악 면했지만 타격 불가피"
- 7세차장에 폐타이어 수집까지…제약바이오, 이종사업 진출 러시
- 8"효능 그대로" 일반약 연상 화장품, 논란 커지자 시정 조치
- 9제네릭 약가 단계적 인하...비혁신형 29년 45% 도달
- 10복지부 "약가 개편안, 제약사 R&D 캐시카우에 역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