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산도스 항진균약물 특허 침해 소송
- 이영아
- 2011-01-08 0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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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델라웨어 법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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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제약사인 화이자는 노바티스의 지사인 산도즈가 항진균 약물인 ‘브이펜드(Vfend)’의 미국 특허 보호권을 침해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화이자는 델라웨어 연방 법원에 산도즈에 대한 소송을 제기했다고 말했다.
이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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