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틱투·아트랄자 건보등재 초읽기…솔리리스 급여 확대
- 이탁순
- 2024-03-16 06:09:49
- 영문뉴스 보기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보공단과 협상 완료…건정심 보고 앞둬
- 솔리리스, 시신경척수염 급여확대…상한금액 인하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또한 솔리리스(에쿨리주맙)도 시신경척수염 급여확대로 상한금액이 인하될 전망이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소틱투와 아트랄자는 급여 마지막 관문인 건보공단과의 협상을 마무리했다.
소틱투는 성인 중등도-중증 판상 건선에서 국내 승인된 최초의 TYK2 억제제로, 1일 1회 경구 투여로 투약 편의성을 높인 게 특징이다.
작년 8월 식약처 허가를 받아 그해 12월 심평원 약평위를 통과했다. 소틱투의 BMS는 약평위가 제시한 평가금액을 수용했다. 특히, 약가협상이 생략되는 금액을 수용해 건보공단과는 예상청구금액 협상만 진행했다.
BMS는 최근 유한양행과 이 약에 대한 공동 프로모션 계약을 맺었다. 이에 따라 다음달 급여 등재되면 본격적으로 유한-BMS 영업망을 통해 본격 판매될 것으로 전망된다.

아트랄라도 소틱투처럼 허가 1년만에 급여 등재될 전망이다. 지난해 8월 허가돼 11월 약평위를 통과했다.
아트랄자는 지난해 11월말부터 건보공단과 약가협상을 진행해 최근 타결됐다.
한편, 비정형 용혈성 요독 증후군(aHUS)과 발작성 야간 혈색소뇨증(PNH)에 급여 적용되고 있는 솔리리스는 이번에 시신경 척수염 범주 질환(NMOSD)에도 급여가 확대될 예정이다. 솔리리스는 심평원 사전심사를 받고 있다. 연간 약값이 5억원대 초고가신약으로 알려져 있다. 2015년부터 건보공단과 위험분담계약(RSA)을 맺고, 재정부담을 해결해왔다가 2019년 10월부터 일반 등재로 전환됐다.

관련기사
-
유한양행·BMS '소틱투·제포시아' 공동 프로모션 계약
2024-03-11 08:31
-
먹는 건선치료제 '소틱투' 급여 마지막 관문 돌입
2024-01-31 06:28
-
레오파마 '아트랄자' 급여 초읽기...아토피 치료 새옵션
2024-02-16 06:00
-
아토피피부염 신약 '아트랄자' 급여 최종 관문 진입
2023-11-27 06:02
-
솔리리스 vs 엔스프링, 시신경 척수염서 경쟁 예고
2021-02-20 06:1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 처방은 정산 불가"…제약사들 CSO 수수료 빗장
- 2'아젤리아' 돌풍에 제네릭 봇물…약국은 판매가 책정 고심
- 3처방과 다른약 조제했는데 '무죄'…오조제 어디까지 처벌받나
- 4다국적사 전유물이었던 '공격적 특허 방어', 국내사로 확산
- 5알보젠, '유로박솜' 인수 마무리…비뇨기 포트폴리오 강화
- 6이연제약, 무이자 210억 조달…충주공장 사업 확대 탄력
- 7약사회 비대위, 상비약 확대 대응 강화…플랫폼 제보 채널도
- 8상폐 벼랑 끝 바이오 '숨통'…시총 미달 퇴출 불씨 여전
- 9삼오제약 복스조고, 처방병원 4곳→15곳…매출 300억 기대
- 10세포치료제 매출 99% 쏠린 지씨셀…19년 만에 후속제품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