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회 회장, 서울청과 부정불량의약품단속 협의
- 이상훈
- 2010-09-28 08:44: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간담회 통해 KGSP사후관리 등 상호 협조 키로
- AD
- 4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지난 27일 열린 이날 간담회에는 한상회 회장과 유원곤 서울청장을 비롯 김성진 의료제품안전과장이 자리했고, KGSP 사후관리를 위한 업무협조 채널 강화 방안이 논의됐다.
특히 이날 한상회 회장은 부정불량의약품 유통근절을 위한 일환으로 협회에서 발급되고 있는 '의약품취급증'은 유통의 자정사업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 한상회 회장은 유통일원화제도 일몰유예 필요성을 강조하고, 불법리베이트 쌍벌제 등 현안에 대해서도 논의하면서 사후관리가 필요한 부문에 대해 상호 협조키로 했다고 재차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처방목록 미제공 지역, 의사 동의 없는 대체조제 무죄 판결
- 2ADC 승부 건 국내 제약사…기초 연구 넘어 임상 본격화
- 3최저임금 인상 논의 시작…약국 임금 270만원 시대 열리나
- 4약국 등 사업자 계산서 발급 쉬워진다…유료인증서 없이 가능
- 5하나제약, 조혜림 전면 부상…장남 조동훈 체제 변화 신호
- 6카나브젯·소그로야, 내달 신규 급여…제미다파, 약가 유지
- 7GLP-1 비만약 오남용약 지정 중앙약심 의견 보니
- 8안국, 페바로젯 1/10mg 허가…이상지질혈증 공세 강화
- 9규모의 경제…대웅제약 '거점도매'가 그리는 유통 선진화
- 10피코이노, 1년 새 매출 5배↑…중소제약 공동 물류 본궤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