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약, 지역세무서와 현안 논의
- 강신국
- 2010-09-15 14:16:4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남인천세무서 안종주 서장과 정기 간담회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날 간담회에서 구약사회는 드링크 한 두 병을 판매하면서 고객의 주민등록번호 등 신상을 묻는 것은 약국 현실에 맞지 않는다며 현금매출명세서 발급에 대해 문제점을 설명했다.
간담회 참석한 김사연 명예회장은 "남인천세무서 관할지역 내 남동구약사회와 연수구약사회가 세무서와의 간담회를 통해 국세 행정 활성화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인사했다.
안종주 서장도 "상호 대화를 통해 소통하므로 써 약국의 애로점을 이해하는 간담회가 되기 바란다"고 화답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남동세무서 창설 당시부터 간담회를 이어오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사연 명예회장, 조상일 회장, 최선경 총무와 연수구약 김민영 회장, 강근형 총무가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약가 산정률 45%…제약 "최악 면했지만 타격 불가피"
- 2의협 "대체조제 시 환자에 즉시 고지"…복지부 "긍정 검토"
- 3제네릭 약가 단계적 인하...비혁신형 29년 45% 도달
- 4롤지·투약병 사재기…주문량 폭증에 수량 제한까지
- 5유한양행, 렉라자 로열티 재투자…레시게르셉트 2상 가속
- 6'카나브' 약가인하 왜 적법하다 판결했나…핵심은 동일제제
- 7약가인하 전 1개월 리드타임 도입…약국 행정 부담 줄인다
- 8의약품 유통업계 원로들도 대웅 ‘거점도매’ 강력 반발
- 9"함께 하는 미래"...전국 약사&분회 우수 콘텐츠 공모전
- 10제약업계 "약가 개편, 막대한 피해 우려…산업 영향 분석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