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의원, 전 직원 퇴직급여 의무화 대처해야"
- 이혜경
- 2010-09-14 09:23:3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노원구의사회, 전체이사회 열고 의료 현안 논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날 회의는 각 부서별 업무보고, 사업계획 발표, 심의 안건 토의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4인 이하 사업장에 대한 퇴직급여제도 의무화, 구청장 간담회, 아토피관련 전문가 회의 참석자, 노원경찰서 특강 강연자 추천, 월계보건지소 신축이전에 관한 민원 처리 등이 안건으로 상정됐다.
특히 퇴직급여제 의무화와 관련해 장현재 회장은 "올해 12월 1일부터는 상시근로자 4인 이하 사업장에도 퇴직금 제도가 의무화 된다"며 "회원들을 위해 의사회 차원에서 미리 대처하고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구의사회는 노무사와 계약을 체결하고 의사 회원들을 대상으로 노무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개인별 계약을 체결할 수 있도록 연계해주는 등 다양한 방법을 모색, 상임이사회를 통해 논의하기로 결정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사실상 강매" 약국 울리는 제약사 품절 마케팅
- 2피타바스타틴1mg+에제티미브 복합제 시장에 대원 가세
- 3기넥신 처방액 3년새 49% 상승…이유있는 늦깎이 전성기
- 4발기부전약 '타다라필' 함유 캔디 수입·판매 일당 적발
- 5복약지도 부실 논란 의식?...창고형 약국의 건강 강연
- 6마약류 수거 전국 약국 100곳으로 확대…서울시도 참여
- 7HK이노엔 '크레메진속붕정' 잔류용매 우려 자진회수
- 8남자 청소년 HPV 예방 확대…"접종 사각지대 해소 시작"
- 9복산-스즈켄 동행 10년…"한일 제약·도매 상생 플랫폼 도약”
- 10한올 '아이메로프루바트' 난치성 류마티스관절염 효능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