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제약, 신입사원 74명 전원 영업 현장 배치
- 가인호
- 2010-09-08 10:55:0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카나브 영업, 우리가 책임진다’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보령제약(대표 김광호)이 내년 상반기 출시 예정인 고혈압 신약 ‘카나브(Kanarb)’의 영업 강화를 위해 신입사원 74명 전원을 영업부서에 배치했다.
일반적으로 신입사원의 5~10% 정도는 영업부서 외에 마케팅팀이나 관리·지원부서 등으로 배치되는데 전원이 영업부서로 배치된 것은 이례적이다.
이는 신약 출시를 앞두고 공격적인 영업을 하겠다는 보령제약의 의지가 담긴 것. 이번에 채용된 74명의 신입사원은 지난 7월부터 8주간 교육을 받았으며 9월 4일 정식으로 인사발령을 받았다. 또한 신약출시를 앞두고 신입사원의 제품교육을 강화해 전년 대비 제품 교육 시간을 약 20% 이상 늘리고 ‘카나브’에 대해서도 집중적으로 교육을 받았다.
보령제약 관계자는 “영업도 강화하고, 원료생산공장도 문을 열 예정이며, 조만간 신약 허가가 날 것으로 보이는 등 준비가 착착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보령제약은 지난 3월 식약청에 ‘카나브’의 신약허가 신청을 낸 바 있으며, 신약허가가 될 경우 국산 15호 신약이 될 전망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처방목록 미제공 지역, 의사 동의 없는 대체조제 무죄 판결
- 2마약류 처방 어긴 의사 3923명에게 경고장…또 위반시 처분
- 3ADC 승부 건 국내 제약사…기초 연구 넘어 임상 본격화
- 4최저임금 인상 논의 시작…약국 임금 270만원 시대 열리나
- 5만성질환 효과 표방 해외직구식품 검사해보니…로바스타틴도 검출
- 6약국 등 사업자 계산서 발급 쉬워진다…유료인증서 없이 가능
- 7하나제약, 조혜림 전면 부상…장남 조동훈 체제 변화 신호
- 8GLP-1 비만약 오남용약 지정 중앙약심 의견 보니
- 9카나브젯·소그로야, 내달 신규 급여…제미다파, 약가 유지
- 10안국, 페바로젯 1/10mg 허가…이상지질혈증 공세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