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팩스社, '바이토린' 특허권에 도전해
- 이영아
- 2010-08-23 08:5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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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DA, 제네릭 생산 승인 신청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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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팩스 래버라토리스사는 콜레스테롤 치료제인 ‘바이토린(Vytorin)’의 특허권에 도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임팩스는 바이토린 제네릭 약물 생산을 위한 FDA 승인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바이토린의 특허권은 MSP 싱가폴사가 소유하고 있으며 MSP사는 임팩스의 특허권 위반에 대한 소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바이토린을 제조 판매하고 있는 쉐링은 머크에 합병됐으며 지난해 바이토린의 미국 내 매출은 약 2억 달러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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