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쎄레브렉스 제네릭 첫 시판승인 받아
- 이탁순
- 2010-08-20 12:20:5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특허존속으로 시판 늦어질 듯…제네릭 허가 줄줄이 대기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하지만 쎄레브렉스는 특허종료까지 5년이나 남아있어 시장출시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전망된다.
20일 식약청에 따르면 한미약품은 지난 19일자로 쎄레브렉스(한국화이자·성분명:쎄레콕시브) 제네릭 제품인 '콕시브캡슐200mg'을 허가받았다.
쎄레브렉스는 NSAIDs 계열 소염진통제 시장에서 타 품목에 비해 매출이 월등히 높은 제품으로, 작년만 해도 316억원의 처방액(EDI 청구현황) 기록을 나타냈다.
이 때문에 쎄레브렉스 제네릭에 많은 국내사들이 눈독을 들여 상반기까지 30여 품목이 허가 대기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한미약품을 시작으로 많은 제약사들이 퍼스트제네릭 지위를 얻기 위해 허가절차를 서두를 것으로 보인다.
다만 쎄레브렉스의 물질특허가 2015년까지 유효하기 때문에 시장 출시까지는 시간이 더 걸릴 전망이다.
제약업계 관계자도 "좋은 약가를 받기 위해 허가를 이미 선점하기 위한 것일뿐, 시장 출시까지는 아직 멀었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
화이자 '쎄레브렉스', 진통제 시장서 독주
2008-09-11 07:38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2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3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4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5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6"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7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 8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9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10"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