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매협회, 전무이사에 안창영 전 복지부 국장 영입
- 이상훈
- 2010-08-02 09:25:1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유통일원화 3년 유예 박차
- AD
- 4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한국의약품도매협회가 복지부 전 국장출신 관료를 영입해 유통일원화 제도 3년 연장에 박차를 가한다.
2일 도매협회에 따르면 복지부 前국장(부이사관)을 역임했던 안창영씨(64세)를 전무이사로 영입했다.
안창영씨는 단국대학교 행정대학원 출신으로, 1986년부터 2006년 1월까지 복지부에서 근무했으며 근무 당시 소록도병원, 국립의료원, 국립보건원에서 근무했으며, 보건복지부 노인지원과장, 노인일자리 사업단장을 역임한 바 있다.
안창영 신임 전무이사의 계약기간은 오는 8월 10일부터 12월 31일로 알려졌다.
이상훈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처방목록 미제공 지역, 의사 동의 없는 대체조제 무죄 판결
- 2ADC 승부 건 국내 제약사…기초 연구 넘어 임상 본격화
- 3최저임금 인상 논의 시작…약국 임금 270만원 시대 열리나
- 4하나제약, 조혜림 전면 부상…장남 조동훈 체제 변화 신호
- 5카나브젯·소그로야, 내달 신규 급여…제미다파, 약가 유지
- 6GLP-1 비만약 오남용약 지정 중앙약심 의견 보니
- 7안국, 페바로젯 1/10mg 허가…이상지질혈증 공세 강화
- 8규모의 경제…대웅제약 '거점도매'가 그리는 유통 선진화
- 9피코이노, 1년 새 매출 5배↑…중소제약 공동 물류 본궤도
- 10고칼륨혈증 관리 공백 겨냥…'로켈마' 국내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