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 8명 "모범 납세자상 받았어요"
- 강신국
- 2010-03-03 12:5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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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세청, 납세자의 날 맞아 포상자 명단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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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국약사 8명이 '납세자의 날' 표창을 받았다.
국세청은 3일 제44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우수 납세자 포상 명단을 발표했다.
먼저 서울 성북 동암약국 최병우 약사는 지난 1976년 7월 개국, 34년간 성실한 납세의무 이행으로 지속적으로 국가재정에 이바지하고 건전한 납세풍토 조성에 기여한 공로로 성북세무서장 표창을 받았다.

성남세무서장 표창을 받은 기린약국 윤월철 약사는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건강상담과 어려운 지역 주민을 위해 무료로 약품을 제공하는 등 나눔운동을 실천해 모범약사상 표창을 수차례 받은 모범납세자로 평가 받았다.
경기 오산 참사랑약국의 오근택 약사는 2004년부터 3년간 오산시약사회 회장을 맡아 업계 발전에도 노력하고 있고 오산문화원장으로 사회봉사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납세의무를 성실하게 이행한 공로다. 오 약사는 중부지방국세청장 표창을 받았다.
1962년 개업한 경남 함양소재 하약국의 하두현 약사는 47년의 오랜 기간 동안 약국을 운영해 왔고 특히 함양군약사회장직을 맡아 소외된 지역 주민들에게 무료 건강 상담 등 지역 사회에 기여하고 모범적으로 납세 의무를 다했다는 평가를 받아 거창세무서장 표창을 수상했다.

오 약사는 세정 발전에 기여했고 사랑의 기부활동 모임과 외국인 근로자 무료투약사업 등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다.
전남 광양 온누리시장약국 김재필 약사도 광양시 일원의 타 납세자의 모범이 됐고 특히 지역 봉사를 위해 노력한 공을 인정받아 순천 세무서장 표창을 받았다.
전남 해남 정다운약국 김영진 약사는 내방환자들에게 친절하고 알기쉬운 복약지도로 주위의 귀감이 됐고 성실한 납세의무이행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김 약사는 해남 세무서장 표창을 수상했다.
모범납세자로 선정되면 훈격에 따라 일정기간(국세청장 이상 표창자는 3년간, 지방국세청장·세무서장 표창자는 2년간) 세무조사 유예가 적용된다.
또한 징수유예·납기연장시 납세담보 완화, 전국세무관서 민원봉사실의 전용창구 이용 등의 혜택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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