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광약품, 채권단 대표들에 채권 양도양수
- 이현주
- 2010-01-14 09:29:2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4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이달초 부도처리된 수원소재 동광약품이 재고불출 후 제약사별 채권을 배당한다.
동광약품은 지난 6일 25억원 상당의 재고를 불출했으며 14일 오전 11시 제약사별 채권을 배당할 예정이다.
다만 6개 제약사로 선출된 채권단 대표들과 만나 거래처 채권을 양도양수할 것으로 확인됐다.
채권단 대표들은 동광과 거래가 있었던 제약사들의 채권양도 서류를 받은 상황. 이를 바탕으로 동광측과 만나 채권을 양도양수 한후 배당한다는 계획이다.
이현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K-신약 리더 55세·남성·약학 박사…유학파·약사 출신 급증
- 2창고·공장 약국 간판 사라질까…복지부, 약사법 수정 수용
- 3혁신형 제약 인증 개편…"8월 접수·12월 최종 명단 발표"
- 4약가제도가 바꿀 특허전략…우판권 획득해도 수익성 '덫'
- 5국전약품, 사명 '국전' 변경…제약 기반 반도체 확장 본격화
- 6펠루비 47%, 펠루비서방 23%…5월 약가인하 품목은?
- 7시범사업 앞둔 신속등재...대상·계약조건 등 구체화 채비
- 8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늘부터 사용…약국 반짝 효과 있을까
- 9골밀도→골절 예방 전환…시밀러로 접근성 확대
- 10궤양성대장염 신약 '벨시피티' 안·유 심사 완료…허가 근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