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리벡 약가소송, 법원 조정안 수용 안된다"
- 최은택
- 2009-12-01 12:17:5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시민단체들, "최선을 다해 승소해야"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건강연대, 의약품공동행동 등 시민사회단체들 1일 복지부앞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권고안 수용은 근시안적 접근이자 정부가 스스로 역할과 권한을 포기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며, 이 같이 촉구했다.
이들 단체는 이어 “이번 조정을 통해 노바티스에 유리하게 결론이 난다면 앞으로 약가결정이나 조정과정에서 법적분쟁이 빈발할 게 뻔하다”며 “이런 상황을 근절하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승소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약가 산정률 45%…제약 "최악 면했지만 타격 불가피"
- 2의협 "대체조제 시 환자에 즉시 고지"…복지부 "긍정 검토"
- 3롤지·투약병 사재기…주문량 폭증에 수량 제한까지
- 4제네릭 약가 단계적 인하...비혁신형 29년 45% 도달
- 5'창고형 약국' 공습에 첫 폐업 발생…기존 약국 생존 위기
- 6"늘어나는 가루약"…약국·병원, 왜 '분쇄 조제'에 내몰렸나
- 7유한양행, 렉라자 로열티 재투자…레시게르셉트 2상 가속
- 8약값 깎기 바쁜 정부…사용량 통제 없는 건보절감은 '공염불'
- 9'카나브' 약가인하 왜 적법하다 판결했나…핵심은 동일제제
- 10약가인하 전 1개월 리드타임 도입…약국 행정 부담 줄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