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차세대 보툴리눔 톡신 '제오민' 출시
- 이현주
- 2009-09-21 16:10:5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4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회사측에 따르면 이 제품은 2005년 7월 독일 메르츠(MERZ)사가 개발한 제품으로, 국내 판권을 취득한 한화제약이 지난 6월 9일 식약청 승인을 받아 9월부터 국내 시장에 첫 선을 보이는 것이다.
제오민은 새로운 정제 기술을 통해 기존 제품들이 구조면에서 불필요하게 포함하고 있던 복합 단백질(complexing protein)을 없앤 A타입 최초의 순수 보툴리눔 톡신 제품이다.
또한 이형 단백질(foreign protein)의 함량이 기존 제품의 1/9 정도에 불과해 항체 생성 가능성을 크게 낮췄다.
순수 보툴리눔 톡신인 제오민은 고용량, 반복 투여에도 이러한 이차적인 치료 실패(무반응)가 나타나지 않는다 것이 장점이다.
아울러 실온 보관이 가능해 보관 및 수송을 위한 냉장 시스템이 필요 없어 관리가 편하고 온도에 따른 변질을 우려할 필요없다.
한화제약 마케팅 김영복 전무는 "보툴리눔 톡신 시술 인구가 많아지고, 20대부터 다양한 부위에 쓰이고 있어 내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면서 "보툴리눔 톡신 시술을 통해 아름다움을 유지하고자 하는 여성들에게 가장 적합한 프리미엄급 고순도 제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민을 개발, 생산한 메르츠사는 신경 및 정신 치료제와 피부 치료제의 개발과 생산으로 100년의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독일의 제약회사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경기도약 이사들 "창고형약국 급증...지역약국 경영악화 심화"
- 2[기자의 눈] 제네릭 넘어 신약…국내 제약사의 체질 전환
- 3과천 지식정보타운-안양 평촌 학군지, 의원들 잘나가네
- 4인다파미드 함유 고혈압 복합제 시대 개막…안국·대화 선점
- 5‘PPI+제산제’ 시장 21%↑ 고속성장…연 1000억 예고
- 6CSO 수수료 선인하-사후보전…편법 R&D 비율 맞추기 확산
- 7공모가 하회 SK바사, '전직원 RSU'로 인재 결속·주가 부양
- 8엘앤씨바이오, 스킨부스터 '사체 피부' 논란 반박
- 9"집에서 신약 임상 참여"…정부, 분산형 임상 메가특구법 집중
- 10약가유연계약제 운영 지침 5월초 윤곽...신청접수 가시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