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태음인, 약사-태음인·소음인이 적합
- 강신국
- 2009-05-28 14:3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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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업사이트 스카우트, 사상의학으로 본 직업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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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약사, 한의사 업무를 수행하려면 어떤 체질이 적합할까?
취업 사이트 스카우트는 28일 사상의학에서 말하는 태양인, 태음인, 소양인, 소음인 체질에 대한 적합한 직업군을 분석해 공개했다.
먼저 의사, 약사는 태음인이 적합하다. 다른 체질에 비해 사회생활에 잘 적응하는 체질로, 새로운 것을 생각해내는 창의적인 면보다는 많이 참고 꾸준한 끈기가 있다. 이 체형을 가진 사람은 회사에서 큰 변화가 없고 오래 꾸준히 해야 하는 일이 잘 어울린다.
한 분야에 대해서는 전문가가 되기 때문에 사업이나 모든 일에 성공할 확률이 높으며 손해 볼 일은 안 한다. 또한 대인관계도 원만한 편이어서 사람들과 어울리는 일을 하는 게 좋다.
또한 한의사와 약사는 소음인 체질도 적합하다. 소음인은 가장 침착하고 신중하며 정확하게 일을 처리하는 면이 있다. 아주 복잡한 계산과 치밀한 계획 및 설계 등의 업무를 잘 소화해낸다.
또한 사람을 잘 판단하므로 회사의 인사업무에도 어울린다. 하지만 일을 할 때 너무 정확히 판단하고 일을 시작하기 때문에 시기를 놓치는 경우도 있다.
한 분야에 대해서는 전문가가 되기 때문에 사업이나 모든 일에 성공할 확률이 높으며 손해 볼 일은 안 한다. 또한 대인관계도 원만한 편이어서 사람들과 어울리는 일을 하는 게 좋다.
한편 다른 체질과는 다르게 매우 추진력이 있고 시원스럽게 일을 처리하는 것으로 분석된 '태양인'은 정치인, 마케팅, 기자, 영업관리직 등이 접합하다는 분석이다.
창의력과 아이디어가 탁월한 '소양인'은 연구원, 작가, PD, 여행안내원 등이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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