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빈 후보 "내 말이 거짓이면 난 구속감"
- 한승우
- 2008-06-18 12:38:4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관계자 답변 재확인…"증인도 세울 수 있다"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복지부 앞에서 삭발식을 단행한 문재빈 후보가 '일반약 약국외 판매는 품목수와 시행시기 결정만 남았다'는 복지부 답변에 대해 "이 말이 거짓이면 난 구속감"이라고 밝혔다. RN
문 후보는 삭발식 직후 데일리팜과 만나 "복지부 관계자가 원칙론적인 입장을 되풀이해 돌려 이야기하지 말고 정확히 앞으로 결정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답하라고 물었다"며, "이에 관계자가 품목수와 시행시기라고 답했고, 이는 정부정책이라는 말을 분명히 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복지부 관계자와 나 둘 중에 한명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인데, 내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면 구속감"이라며 "이 발언에 대한 증인도 세울 수 있다"며고 덧붙였다.
아울러 문 후보는 "이러한 상황을 좌시해 온 현 집행부에 책임을 반드시 물겠다"며 "더이상 집행부의 말을 신뢰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관련기사
-
문재빈 "슈퍼판매 시간문제"…삭발시위
2008-06-18 10:5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3년은 가혹"…군의관·공보의 복무기간 단축 논의 탄력
- 2최고가 제네릭 약가 32% 인하 가능성…계단형에 숨은 파급력
- 3도네페질+메만틴 후발약 28개 중 6개 업체만 우판 획득
- 4부산시약 "공보의 감소 대책이 약 배송이라니…본말전도"
- 5온라인몰·공동 물류에 거점도매 등장…유통업계 변화 시험대
- 6정제·캡슐 식품에 '건기식 아님' 표시 의무화 추진
- 7복지부, 품절약 성분명 원론적 입장 반복…"사회적 논의부터"
- 8[기자의 눈] 플랫폼의 전문약 처방 부추기기 조장 안된다
- 9돈되는 원격 모니터링 시장…의료기기-제약 동맹 본격화
- 10하나제약 총차입금 271억→562억…유동성 부담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