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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빈 후보 "내 말이 거짓이면 난 구속감"

  • 한승우
  • 2008-06-18 12:38:43
  • 복지부 관계자 답변 재확인…"증인도 세울 수 있다"

복지부 앞에서 삭발식을 단행한 문재빈 후보가 '일반약 약국외 판매는 품목수와 시행시기 결정만 남았다'는 복지부 답변에 대해 "이 말이 거짓이면 난 구속감"이라고 밝혔다. RN

문 후보는 삭발식 직후 데일리팜과 만나 "복지부 관계자가 원칙론적인 입장을 되풀이해 돌려 이야기하지 말고 정확히 앞으로 결정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답하라고 물었다"며, "이에 관계자가 품목수와 시행시기라고 답했고, 이는 정부정책이라는 말을 분명히 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복지부 관계자와 나 둘 중에 한명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인데, 내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면 구속감"이라며 "이 발언에 대한 증인도 세울 수 있다"며고 덧붙였다.

아울러 문 후보는 "이러한 상황을 좌시해 온 현 집행부에 책임을 반드시 물겠다"며 "더이상 집행부의 말을 신뢰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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