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빈도약 37종, 재평가·사후관리로 가격인하
- 최은택
- 2007-11-16 1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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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정심 16일 의결…유한 '이세파신주사' 31%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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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사, 작년 7007원 이어 또 1192원 인하
‘리피토’ 등 다빈도 의약품 36품목이 약가재평가와 사후관리로 가격이 최고 31% 인하된다.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는 복지부가 16일 상정한 ‘약제 급여 목록 및 급여 상한금액표 개정’안을 원안대로 가결시켰다.
데일리팜이 의결된 급여목록을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동안 청구순위 100대 의약품 중 37품목의 약가가 인하됐다. 인하사유는 약가재평가가 12품목, 약가사후관리 25품목 등이다.

또 비엠에스 ‘탁솔주’ 22.1%, 사노피 ‘탁소텔주20mg’ 11.8%, 바이엘 ‘아스피린프로텍트정100mg’ 8.3%, 부광 ‘치옥타시드에이취알정60mg’ 7.8% 등의 순으로 인하율이 높았다.
한독 ‘아마릴2mg’, 노바티스 ‘코디오반정80/12.5mg’, 지이헬스케어 ‘비지파크주320mg’, 쉐링푸라우 ‘나조네그나잘스프레이’ 등도 2~5% 수준에서 약가가 인하됐다.
이와 함께 화이자 ‘리피토10mg’ 등 25품목은 실거래가 위반으로 상한가가 하향조정됐다. 그러나 약가사후관리로 인한 낙폭은 매우 적었다.
‘리피토10mg’의 경우 1241원에서 1239원으로 2원이 떨어졌고, GSK ‘제픽스정100mg’ 7원, 한독 ‘아프로벨정150mg’ 2원, 아스트라제네카 ‘크레스토10mg’ 1원, 엠에스디 ‘코자플러스정’ 1원 등이 각각 인하됐다.
지이헬스케어 ‘나조넥스나잘스프레이’와 아스트라제네카 ‘카소텍스정’은 재평가와 약가사후관리에 모두 해당돼 가격이 조정됐지만, 낙폭이 큰 재평가 결과가 반영된다.
아스트라제네카의 ‘이레사’는 시민단체의 약가조정신청으로 지난해 7007원이 인하됐다가, 이번 약가재평가로 1192원이 더 떨어지게 됐다.
1년만에 약가가 6만2010원에서 5만3811원으로 8199원이 하향조정된 셈이다.
한편 이날 의결된 약제 상한금액표 조정내역은 조만간 복지부 고시를 거쳐, 사후관리는 내달 1일, 약가재평가는 내년 1월1일부터 적용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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