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자궁암백신 '써배릭스' 유럽 시판승인
- 윤의경
- 2007-09-28 05:46:0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수주 안에 유럽 시판 계획, 유럽서 머크의 '가다실'과 붙는다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은 유럽위원회가 자궁경부암 백신인 '써배릭스(Cervarix)'를 27개 유럽연합회원국에서 시판하도록 승인했다고 지난 월요일 발표했다.
유럽위원회의 결정은 지난 7월 사람용 의약품 위원회의 긍정적인 의견에 뒤이은 것. 써배릭스는 자궁경부암 전단계 및 사람 파필로마바이러스(HPV) 16, 18로 인한 자궁경부암 예방을 위해 10-25세의 여성이 사용하도록 승인됐다.
GSK는 향후 수주 안에 유럽에서 써배릭스를 시판할 계획이라고 밝혀 유럽과 미국에서 이미 시판되는 머크의 자궁경부암 백신인 가다실(Gardasil)과 경쟁이 불가피하게 됐다.
GSK는 미국 FDA에 지난 3월 써배릭스를 신약접수했기 때문에 2008년은 되어야 미국 시장에 진입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관련기사
-
유럽, GSK 자궁암백신 '써배릭스'에 청신호
2007-07-20 05:1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유있는 약가인하 반발…급여·비급여 제약사 실적 양극화 심화
- 2삼천당제약 '황제주' 등극…액면분할·이전상장 선택지 부상
- 3창고형약국 의약품 관리 '도마'…전문약 진열·판매 검찰 송치
- 4신장 이어 심장까지…'케렌디아' 임상 근거 확장 가속화
- 5소아과약국, 사탕·시럽병 무상 제공…호객인가 서비스인가?
- 6트루셋 저용량 쌍둥이약 등재...SK-유한, 쌍끌이 전략
- 7'완판' 뒤 움직이는 식약처…'먹는 알부민' 늑장 단속 논란
- 8"식품을 약 처럼"…식약처, 식품 부당광고 7개 약국 고발
- 9유통업계 "대웅 거점도매 ‘1년 시행 후 논의’ 수용 불가"
- 10식약처, 신약 허가심사 240일로 단축…협의체 본격 가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