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환자복지센터 개원...20일 후원행사
- 최은택
- 2007-06-11 19: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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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단체, 장기치료 환자 보금자리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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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이나 심혈관질환, 희귀난치성질환 등 장기치료가 필요한 환자들과 가족들의 보금자리가 될 환자복지 쉼터 마련을 위한 후원행사가 오는 20일 오후 6시 대학로 함춘회관에서 열린다.
이날 후원의 밤은 신장암환우회, 건강세상네트워크, 시민건강증진연구소, 중앙가사간병교육센터, 행동하는의사회 열림과 나눔, 선한사마리아인운동본부, 성공회 서울나눔의집협의회, 가난한이들의 건강권확보를 위한 연대회의, 인권재단 사람 등이 공동으로 마련했다.
이들 단체는 “행사 후원금은 전액 환자 복지쉼터 마련에 사용된다”면서,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이들 단체는 환자와 환자 가족의 나눔터가 될 ‘환자복지센터’를 내달 중 정식 개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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