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의원, 10년간 연평균 878곳 씩 늘어
- 최은택
- 2007-04-09 12:4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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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단, 기관수 추이분석...치과 439곳-한의원 479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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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의원 수는 2만2,945곳으로 지난 10년간 연평균 878곳 씩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9일 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동네 양방의원은 지난 97년 1만4,163곳에서 지난해 2만2,945곳으로 8,782곳(62%)이 늘었다. 연평균 878곳 씩 순증한 셈이다.
같은 기간 치과의원은 7,476곳에서 1만1,871곳으로 4,395곳(58.8%)이, 한의원은 4,016곳에서 8,808곳으로 4,792곳(119.3%)이 각각 증가했다.
의원급 의료기관 개설자 중 여성이 차지하는 비율은 의사 3,003명 13.1%(남성 1만9,908명), 치과의사 1,995명 16.8%(9,875명), 한의사 869명 9.9%(7,926명)의 분포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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