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디 커틀러 "의약품분과 이번주 집중 논의"
- 홍대업
- 2007-03-08 16:45: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8일 기자회견서 밝혀...소고기 완전 재개방 요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웬디 커틀러 대표는 8일 한미FTA 협상과 관련 “의약품 분야가 이번 주에 집중적으로 논의될 것”이라고 말했다.
커틀러 대표는 한미FTA 8차 협상이 시작된 이날 서울 한남동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의약품 분과는 이번주 협상에서 매우 집중적인 논의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부분”이라며 “한국측과 긴밀히 협상해 성과를 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쇠고기 재개방 문제와 관련 “쇠고기 시장의 완전 재개방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강조한다”면서 “미 의회가 분명히 했던 것은 한국 쇠고기 시장의 완전 재개방 없이는 FTA가 없다는 것”이라고 강조, 협상의 난항을 예고했다.
홍대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한의-약대생 "한미 FTA 협상 절대 안되요"
2007-03-08 11:4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700병상 규모 '위례성심병원' 복지부 사전승인 임박
- 2"현명한 약국 준비 방법은?"...약대협-휴베이스, 컨퍼런스
- 3"성과로 보답할 것"…차용일 신임 약정원장 공식 취임
- 4닥터리쥬올, 광노화 잡는 'PDRN 카밍 선 세럼' 출시
- 5셀로맥스사이언스·장생도라지 MOU…약국채널 원료 독점 공급
- 6독소루비신 등 3개 품목, 국가필수의약품으로 추가
- 7식약처, 의협·병협에 의료용 마약류 안전관리 철저 당부
- 8서울시약, 약대협 서울권역협력본부와 '멘토-멘티' 협약
- 9의약품정책연구소, 식약처와 가정 내 방치된 마약류 실태조사
- 10신풍제약, 창립 64주년 맞아 재도약 전략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