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한의사 77명 사병입대 업무착오"
- 홍대업
- 2007-03-08 12: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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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급수요 파악과정서 착오발생 시인...9일 대책회의
한의사 77명이 공중보건한의사가 아닌 일반 사병으로 입대하게 된 것과 관련 복지부는 “공급수요를 파악하는 과정에서 일부 착오가 발생했다”고 시인했다.
복지부는 7일 오후 늦게 언론해명 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복지부는 자료에서 “한의사의 사병입대는 복지부가 업무처리 과정에서 발생한 실수에 기인한 것”이라며 “당사자와 가족, 국민들께 사과드린다”고 해명했다.
복지부는 이어 “병무청 등 관계기관과 협의, 당사자들에게 불이익이 발생하는 일이 없도록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는 과정”이라며 “이같은 행정 실수가 재발되는 일이 없도록 제도개선 조치도 취하고, 한방공공보건사업에도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이번 사태와 관련 정부는 9일 국무조정실 주관으로 관련부처 대책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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