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소아청소년' 과명 변경안 소위 통과
- 최은택
- 2007-02-22 11:04:2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회 복지위 법안소위서 의결...'파산자' 약사면허 취득법안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과목명 변경을 둘러싸고 내과와 소아과 간 갈등을 야기했던 정형근(한나라) 의원의 의료법 개정안이 복지위 법안소위를 통과했다.
또 면허결격사유에 ‘파산자’를 제외키로 한 현애자(민주노동당) 의원의 약사법 개정안도 원안대로 처리됐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는 22일 오전 속개된 회의에서 이 같이 의결했다.
이에 따라 ‘소아과’를 ‘소아청소년과’로 과명을 변경하는 의료법 개정안과 약사와 한약사의 면허결격사유에서 ‘파산자’ 항목을 제외하는 약사법 개정안은 이날 오후 보건복지위 전체회의에 상정되게 됐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국으로 들어온 AI…재고관리·처방해석·복약지도 '일당백'
- 2후보 찾고 공정 예측까지…AI, 제약 연구소·공장 바꾼다
- 3창고형 등 약국광고 제한 복지부령 폐기..국회입법 추진 여파
- 4마운자로 고용량 12.5·15mg 출시…이달 중순 유통 전망
- 5바이오기업 3곳 중 2곳 현금 증가…호실적과 자금조달 효과
- 6계약금 10위·비중 6%…한미, 돌아온 고순도 신약 기술수출
- 7700병상 규모 '위례성심병원' 복지부 사전승인 임박
- 8"역대 최고 인상률에도 배고프다"…약국 수가 구조개편 추진
- 935주 장기품절인데 이번엔 회수 조치…인데놀 수급난 우려
- 10전통제약 대거 가세…27조 듀피젠트 시밀러 개발 경쟁 가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