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공단 콜센터 입찰 형평성문제 인정"
- 최은택
- 2006-10-17 14:51:5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선미 의원, 컨설팅 업체 낙찰배경 의혹 제기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건강보험공단 이재용 이사장은 콜센터 도급입찰 의혹과 관련, "형평성에 문제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 이사장은 김선미 의원이 고객센터 컨설팅 업체가 만든 '엠피씨'가 도급입찰을 낙찰시킨 것은 문제가 있다면서 제기한 입찰의혹에 대해 이 같이 답변했다.
그는 "다소간 적절치 못한 과정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면서 "원인이 무엇인지 엄밀히 파악해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김선미 의원은 이에 앞서 "100억원이 넘는 사업을 수행하면서 컨설팅에 참여한 업체가 실제 입찰에도 참여해 낙찰업체로 선정된 것은 경솔한 것이었다"면서 "공정성이 처음부터 공정경쟁이라고 보기 어려웠다"고 지적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성지약국' 온누리상품권 제동…30억원 조항에 판도 변화
- 2중소제약 협업 아세클로페낙 복합제 시장 안착…성장세는 주춤
- 3조회만 믿다간 '낭패'…약국 카드수수료 비용 누락 주의보
- 4정기석 건보공단 이사장, 임기 한달 남기고 사표 제출
- 5'팔보시클립' 염변경 허가 신청…대웅·광동과 경쟁 예고
- 6씨엠지 '펠라고시럽'·대웅바이오 '이코사연질캡슐' 자진회수
- 7바르는 JAK억제제 '앤줍고크림',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8"AI의사 내세워 제품 효과 부풀려"…과대광고 유통업자 적발
- 9[기자의 눈] 오픈 이노베이션 선순환의 열쇠
- 10동아ST, 뇌전증 치료제 세노바메이트 호주·뉴질랜드 기술수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