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 타겟 폐암약 '작티마' 기대
- 윤의경
- 2006-10-02 01:32:0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로슈의 '타세바'와 3상 직접비교임상 개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아스트라제네카는 폐암치료제 '작티마(Zactima)'를 로슈의 '타세바(Tarceva)'와 직접 비교하는 3상 임상을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아스트라의 차기 유망신약 중 하나인 작티마는 타세바와 마찬가지로 종양으로 가는 혈액공급을 억제해 종양부위에만 선택적으로 작용하는 약물.
아스트라는 전세계 23개국 160개 기관에서 약 1,150여명을 모집하여 이전에 한두가지 화학요법으로 치료에 실패한 진행성 비소세포폐암 환자에 대해 작티마와 타세바의 효과를 비교할 예정이다.
타세바는 유럽에서는 작년, 미국에서는 2004년에 승인됐으며 임상에서 표준 화학요법보다 환자의 생존기간을 평균 2개월 더 연장시키는 것으로 보고됐다.
타세바는 한가지 이상 화학요법으로 치료에 실패한 비소세포 폐암 환자에게 사용하도록 승인되어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외형보다 체력, 남는 장사 집중…달라진 중소형제약 생존법
- 2마운자로·위고비, 3개월 매출 4천억…상반된 고용량 점유율
- 3"같은 일반약인데 소비자 부담 5배"…비급여 처방 논란
- 4"약국 수가 3.7% 인상 이유는 낮은 행위료와 환자수 감소"
- 5"스타틴 부작용 과도한 우려...복용 혜택이 더 크다"
- 6삼진제약, 독감백신 완판…백신 개발로 보폭 넓힌다
- 7"매일 아침 피를 봅니다"…1형 당뇨와 28년 함께한 약사
- 8[데스크 시선] 휴온스 합병, 주주 소통의 정석
- 9로슈 차세대 비만약 한국 임상3상 승인…노보·릴리에 도전
- 10"PDRN도 포지셔닝 싸움"…약사들이 말한 팜뷰티 생존 전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