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약사들, 일본의료약학회 연회 참석
- 정웅종
- 2006-10-01 20:02: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손인자 회장 등 회원 40여명 4박5일 일정 방문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한국병원약사회(회장 손인자) 임원 및 회원 40여명이 일본 가나자와 Kanko Kaikan Hall에서 개최되는 제16회 일본의료약학회 연회(年會) 참석차 4박5일 일정으로 지난 30일 출국했다.
참가단은 연회 첫날 저녁에 예정되어 있는 한-중-일 친선의 밤을 통해 아시아 주요 국가인 일본, 중국의 약사들과의 우의를 돈독히 할 예정이다.
연회 다음날인 2일에는 가나자와 대학병원 등 두 군데 병원을 방문하여 일본 병원 약제부서의 시설과 업무 등을 살필 예정이다.
일본의료약학회(Japanese Society of Pharmaceutical Health Care and Sciences)는 의료약학의 향상을 지향하고, 의료약학의 학문적 확립과 교육, 회원의 자질 향상을 위하여 노력하는 학회로서, 병원, 약국, 약대교수, 제약산업 등 약계 다양한 직종의 회원 4000여명으로 구성된 단체이다.
학회는 매년 일본의 각 도시를 순회하며 연회를 개최하고 있고, 1998년부터 일본의료약학회 인정약제사와 지도약제사를 배출시키고 있다.
한국에서는 2003년부터 일본의료약학회에 20-30명 규모로 계속 참석해 오고 있으며, 2004년에는 한-중-일 3개국 대표 간담회를 가지고 친선을 도모하고 각 국의 현황과 정보를 교환한 바 있다.
또 2005년에는 28명이 참석하였고, 조동선 중소병원이사 등 회원 3명이 처음으로 포스터를 발표하기도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외형보다 체력, 남는 장사 집중…달라진 중소형제약 생존법
- 2마운자로·위고비, 3개월 매출 4천억…상반된 고용량 점유율
- 3"같은 일반약인데 소비자 부담 5배"…비급여 처방 논란
- 4"약국 수가 3.7% 인상 이유는 낮은 행위료와 환자수 감소"
- 5"스타틴 부작용 과도한 우려...복용 혜택이 더 크다"
- 6삼진제약, 독감백신 완판…백신 개발로 보폭 넓힌다
- 7"매일 아침 피를 봅니다"…1형 당뇨와 28년 함께한 약사
- 8[데스크 시선] 휴온스 합병, 주주 소통의 정석
- 9"PDRN도 포지셔닝 싸움"…약사들이 말한 팜뷰티 생존 전략
- 10로슈 차세대 비만약 한국 임상3상 승인…노보·릴리에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