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간호사 인력수급 위한 대책마련 시급"
- 정시욱
- 2006-08-31 16:55:3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건의, 미국진출 희망 간호사 증가 이유 들어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한의사협회는 간호사 인력 수급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보건복지부에 건의했다고 밝혔다.
건의에서는 "정부가 한미 FTA 협상에서 의료인에 대한 면허 상호인정 협정, MRA 체결을 추진하면서 국내 간호사중 미국진출 희망자가 늘어 의료기관에서 간호사 인력수급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의협은 "국내 의료기관의 급성기병상당 간호사수는 평균 0.21명으로 OECD 국가 가운데 최저 수준임에도 불구하고, 10만여명의 간호사 가운데 지금까지 약 6000명이 미국간호사 자격증을 획득하고 미국으로의 진출을 희망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근거를 들었다.
이에 의료기관에서는 간호사 인력이 부족해 환자 진료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며, 사설 간병인 등을 고용함으로서 국민들의 경제적 부담이 증대되고 있어 대책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3신규 공보의 250명→92명 쇼크…정부, 긴급 추경 투입
- 4400억 놀텍 '후발약' 개발 본격화…다산제약 재도전
- 5방문약료도 수가 보상…인천 옹진군 '안심복약' 서비스 시행
- 6'빅파마 파트너' 유한화학, 영업익 2배↑…현금 창출 능력 회복
- 7한국화이자, 3년만에 배당 1248만원 회귀…팬데믹 수혜 소멸
- 8의정갈등 넘은 GE헬스케어, 지난해 매출 3000억 반등
- 9암젠 BiTE 플랫폼, 혈액암 넘어 고형암 치료 전략 축 부상
- 10식약처-한국백신 업무협약…주사기 추가 생산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