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개방형 부서장 내달 7일까지 공채
- 최은택
- 2006-08-25 11:2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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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방형직위 5개 신설...1급 2명-2급 4명 등 총 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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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은 조사연구실장 등 개방형직위 1·2급 부서장 6명을 내달 7일까지 공개 채용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공개대상은 1급 조사연구실장, 홍보실장, 2급 복지협력부장, 약제등재부장, 재료기준부장, 연구개발팀장 등으로, 조사연구실장을 제외한 나머지 5개 직위는 이번에 개방형으로 신설됐다.
서류제출은 내달 4일부터 7일 오후 5시까지며, 1차 서류 자격심사를 거쳐 내달 11일 오전 10시부터 직무수행 적격여부에 대한 면접심사 순으로 진행된다.
직원별 임용자격 기준을 살펴보면, 조사연구실장은 박사(석사) 학위 소지자로 대학에서 관련학교 전임강사급 이상으로 2년 이상 재직했거나 해당분야 연구경력이 5년(10년) 이상이어야 지원이 가능하다.
의약사 면허증 소지자로 관련 협회·단체·의료기관·주식회사 및 국가 또는 지자체에서 5년 이상 근무한 사람도 대상에 포함된다.
홍보실장은 홍보 관련분야에서 5년 이상 근무한 경험이 있고, 정부산하기관 또는 1,000인 이상 법인체의 1급 상당직 이상에 3년 이상 재직경력이 있는 사람 등 4가지 요건 중 하나 이상을 충족하면 된다.
약제등재부장은 의약사 면허소지자로 관련 협회·단체·의료기관·주식회사 및 국가 또는 지자체에서 의약품경제성평가 업무에 3년 이상 근무한 경력이 있는 사람 등이 지원할 수 있다.
연구개발팀장도 관련 협회·단체·의료기관·주식회사 및 국가 또는 지자체에서 3년 이상 근무한 사람 등 4가지 요건 중 하나 이상의 자격요건을 충족하면 지원 가능하다.
이밖에 복지협력부장은 건강보험 관련기관 2급직으로 재직한 경력이 있거나 3급직으로 3년 이상 재직한 경력자 등이, 재료기준부장은 관련 협회·단체·의료기관·주식회사 및 국가 또는 지자체에서 3년 이상 근무한 사람 등이 지원대상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심평원 홈페이지 채용공고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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