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성한 리스트 내놓지나 말지.
- 박찬하
- 2006-04-26 21:21:4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식약청이 제공한 생동조작 품목에 대한 대체처방 리스트가 또 말썽. ▶2005년까지 급여실적 있는 품목만을 뽑았다는데. ▶리스트 발표 하룻만에 이의 제기가 곳곳에서 쏟아지고. ▶우리 제품은 목록에 왜 없냐는 항의부터 조작품목과 같은 원료를 쓴 제품이 버젓이 대체리스트에 올라있다는 비판까지. ▶이 소식을 접한 식약청 담당공무원의 변명이 더 그럴듯. ▶"그게 뭐 그렇게 큰 문제냐. 아주 사소한 부분일 뿐이다" ▶"인력이 없어 대체처방 리스트 보완할 수 없다" 등등. ▶품목취소까지 한다고 어름장 놓던 기백은 어디가고 일손이 모자란다니. ▶생동조작에 허가취소 계획까지 세웠다면 대체처방 리스트는 기본. ▶"식약청 감독소홀"은 어디가고 터뜨리고 면피하면 그만인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대형제약 PER, 동일 업종 평균 하회…실적 호조에도 저평가
- 2대구시, 공단·약사회와 다제약물 관리사업 본격 시행
- 3화성 병점 예일약국, 공공심야약국 지정 운영
- 4광동, 타그리소 제네릭 우판 획득…종근당과 시장 선점 경쟁
- 5주유소는 되고, 약국은 안되고…지원금 사용처 형평 논란
- 6진흙 속 '제2의 렉라자' 발굴…정부, 창업 육성방안 마련
- 7삼일제약, 3세 허승범 회장 지배력 강화…허강 20만주 증여
- 8삼성바이오 파업 4일 재협상…6400억 손실·수주 리스크 확대
- 9미국, 행위별수가 한계 직면...성과기반지불 체계 강화
- 10[데스크 시선] 혁신 희미해진 혁신형제약기업 제도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