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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소래담

비례대표 출마 약사회 임원 희비 엇갈려

  • 최은택
  • 2006-06-01 10:14:35
  • 경기도약 박명희·박덕순 등 6명 당선...인천 김사연 회장 고배

5.31 지방선거 비례대표 후보로 출마한 약사회 임원들 간 희비가 교차했다.

1일 중선관위 선거집계 결과에 따르면 경기도의회 비례대표 한나라당 후보 순위 7번으로 등록된 박명희 경기도약 부위원장이 한나라당의 ‘싹쓸이’이 열풍에 힘입어 간신히 당선권에 진입했다.

민주당 후보 1순위로 비례대표에 이름을 올린 박덕순 경기도약 약학위원장도 당선의 영예를 의회 입성에 성공했다.

경남도약 한약위원장인 이은지 약사도 열린우리당 비례대표 1순위를 얻어 경남도의회 의원으로 확정됐다.

대구시의회 비례대표 한나라당 후부 1·2번으로 차례로 이름을 올린 유영은 약사와 이경호 약사도 광역의회 입성에 성공했다.

서울시의회 비례대표 한나라당 후보 5순위로 등록된 나은화 약사는 아직 당선확정 여부가 확정되지 않았지만, 당선권에 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반면 인천시의회 비례대표 열린우리당 후보 2순위로 등록한 김사연 인천시약사회장은 당의 지지율 하락으로 고배를 마셨다.

기초의회 비례대표선거에서는 경북문경 김헌중 약사가 무투표 당선된 것을 시작으로 인천남구 신현환 약사, 경기부천 김혜경(부천시약 감사) 약사 등이 잇따라 당선이 확정된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이번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약사는 기초단체장 4명, 지역구 광역의원 7명, 지역구 기초의원 2명 등 13명에서 19명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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