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5-04 15:47:56 기준
  • 건조시럽
  • 용산
  • 이명곤
  • 급여
  • 중외제약
  • 약가제도 개선
  • 중외
  • 제약시장
  • 트라마돌염산염
  • 트라마돌
2026약사분회콘테스트미리보기 응원투표
오픈 D-3

약국 대체조제빈도 1위 '세파클러 250mg'

  • 정웅종
  • 2006-04-20 10:19:47
  • 심평원 9만1606건 분석, '해열진통소염제' 성분 20% 차지

심평원 2005년 9만1606건 청구분석.
약국에서 가장 많이 대체조제를 하는 성분은 2세대 세파계 항생제인 세파클러 250mg인 것으로 나타났다.해열진통소염제도 전체 대체조제 성분중에서 큰 비중을 차지했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2005년 4694개 기관이 대체조제한 9만1,606건 청구자료를 효능군별, 성분별로 분석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성분별 다빈도 대체조제 현황을 보면, 2세대 세파계 항생제인 Cefaclor 250mg이 18.4%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Aceclofenac 100mg과 Loxoprofen sodium 60mg이 각각 14.0%와 7.7% 순으로 집계돼 해열진통소염제 성분이 전체의 19.8%를 점유했다.

뒤이어 골격근이완제인 Eperisone HCI 50mg이 5.8%를 차지했다.

효능군별 다빈도 대체조제는 분류기호 114번인 '해열진통소염제', 618번 '주로 그람양성, 음성균에 작용 하는 것', 232번 '소화성궤양용제' 등 3개 효능군이 전체의 58%를 차지했다.

전체 28개 효능군 가운데 상위 10개 효능군이 94.4%로 대부분을 차지했으며, 기타 순환계용약 등은 5.6%에 그쳤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